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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악산 대청봉 답사
글쓴이 돌쩌귀 등록일 2013-11-21
첨부파일 201311212327071.JPG 조회수 498

10:25(금)

16:00 봉정암 출발
17:20 대청봉 도착
17:40 대청봉 출발
18:30 봉정암 도착 

11시30분경에 백담사를 출발하여 오후 4시경 봉정암에 도착하여
저녁식사 하기 전에 얼른 대청봉을 다녀오려고 혼자 출발했다. 
봉정암 바로 위의 소청까지 오르는 길은 앞의 깔딱고개에 비할 바가 아니게 힘든 계단길이다. 

대청봉까지 1시간 반 정도 걸려 5시반 경에 도착하니 기온이 영하권정도 되는데다 찬바람이 부니 체감온도는 한겨울 처럼 춥다. 배낭에 넣고 온 여러 보온옷을 있는대로 다 껴입었는데도 입이 덜덜 떨리게 춥다.

하산하는 길 마지막단계는 깜깜하여 눈에 불을 켜거나 후랏쉬를 켜고 내려오게 된다. 6시반 지나 봉정암에 이르니 배식이 끝났는데 겨우 식당문을 열고 미역국밥을 먹을 수 있었다.   

 

 

 

 

 

 

 

중청봉 뒤로 대청봉이 빤히 보인다.

 

 

 

 

 

 

 

 

저 멀리 보이는 희미한 그림자는 산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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