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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불회 김영화불자 모친상 단체조문 - 8.18(일)
글쓴이 돌쩌귀 등록일 2013-08-19
첨부파일 201308190035101.JPG 조회수 658

8.18(일) 16:00~ 서울성모병원 김영화불자 모친상

   발인: 8.20(화)

   참석자: 전인구부회장 김용수 김익환 허인 등

'군불총' 창립 초기부터 주요 실무역할을 맡아 그 조직과 활동을 뒷받침했던 김영화불자의 모친께서 향년87세로 별세하시어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일제시대로부터 6.25전쟁을 겪고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에도 오로지 헌신과 정성으로 자녀들을 국가적 인재로 훌륭하게 키워주신 부모님 세대에게 언제나 존경과 감사를 드리고 싶다. 

예비역불자회 임원들이 단체로 조문을 하면서 고인의 극락왕생을 발원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들과 함께

반야심경을 독송하고

극락왕생 발원문을 낭독했다.

 

 

<극락왕생 발원문>

 

극락세계에 계시사 중생을 이끌어 주시는 아미타불께 귀의하옵고
그 세계에 가서 나기를 발원하옵나니
자비하신 원력으로 굽어 살펴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네가지 은혜 끼친 이와
삼계 중생들을 위하여 부처님의 위없는 도를 이룩하려는 정성으로
아미타불의 거룩하신 명호를 외우며
극락세계에 가서 나기를 원하나이다.
  

저희들이 끝없는 옛적부터 오늘에 이르도록 몸으로 입으로 또 마음으로 한량없이 지은 죄와 한량없이 맺은 원수 모두 녹여 버리옵고 오늘부터 서원세워 나쁜 짓 멀리하여 다시 짓지 아니하고 보살도를 항상 닦아 물러나지 아니하여 정각을 이루어서 중생을 제도하려 하옵나니  

아미타부처님이시여!
대자대비하신 원력으로 나를 증명하시며 나를 어여삐 여기시며 나를 가피하시사 삼매에서나 꿈속에서나 아미타불의 거룩하신 상호를 뵈옵고 아미타불의 장엄하신 국토에 다니면서 아미타불의 감로로 뿌려 주시고 광명으로 비춰주시고 손으로 만져주시고 옷으로 덮어주심 입사와 업장은 소멸되고 선근은 자라나고 번뇌는 없어지고 무명은 깨어져서 원각의 묘한 마음 뚜렷하게 열리옵고 상적광토가 항상 앞에 나타나지이다
.  
  

저희들이 지금 예배하고 발원하여 닦아 지닌 공덕을 온갖 중생에게 베풀어 주시어 네가지 은혜 골고루 갚사옵고 삼계 유정무정들 모두 제도하여 다 같이 일체종지를 이루어지이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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